트레킹

2015. 9. 9 덕풍계곡 트레킹 1

泰山峻嶺 장비 2015. 9. 11. 17:32

덕풍계곡 트레킹 후기

 

1.일시 및 장소

 2015. 9. 9. 09:00부터 덕풍계곡

2.누구랑

  마눌은 삐져 안와서 나혼자.

3트레킹 코스

  덕풍계곡 1.2.3용소 왕복

4.트레킹 거리

   왕복 16. 2km

5.소요시간

  총 소요시간 06:07:24

  실 소요시간 05:46:56

어제 육백산과 이끼 폭포의 산행후  강원 대학교 캠퍼스에서 약 55키로 떨어진 덕풍 계곡을 트레킹 하기위하여 바로 이동후 계곡 야영장에서 거금 20.000원을 주고 하루 노숙을 하기로 했다.

도둑놈 새끼 여름 성수기에는 3만원인데 지금은 비수기라 2만원만 내란다.

비수기에 무슨 2만원이나 받느냐고 만원만 하자니까 지들은 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을하고 세무서에 세금가지 낸다면서 2만원을 내란다

개새끼 세금은 무슨 세금을 내 세금 내는 놈들이 카드는 왜 안된다는 건지 뭘 근거로해서 세금을 낸다는 건지 당췌 원 개같은 소리만 지껄여 에이 18 좋은곳 와서 기분 버리지 말고 주자는 심정으로 2만원을 주고 데크에 텐트를 설치하고 소세지에 이슬이 한병반을 잡아먹고 아침에 눈을 뜨니

06:30경 원래 계획은 덕풍계곡과 문지골을 1박 2일로 하려고 했는데 삼척 지방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고 하늘도 해가 드지를 않고 구름이 잔뜩 끼어있어 마음이 심란하다.

예정대로 해야하나 아님 덕풍 계곡만 트레킹을 해야하나 아침밥을 먹는 내내 계속 심란스럽다.

결국은 덕풍 계곡만 트레킹 하기로 결정.계곡 트레킹에 비가오면 위험해서 문지골은 다음에 응봉산 산행후 3용소부터 이어서 하기로 작정을 하고 식사후 전장 정리를 모두 마치고 09:00 덕풍 계곡트레킹을 출발한다.

 

로그상에는 8.2km 운동 시간만 02:53:28로 되어있으나 제 3용소에서 부터 로그를 작동하기 시작했으니 왕복 8.4km에 시간도 05:46:56이 맞을것 같다.

걷기중 최고 속도가 15.3km로 되어있는 것은 로그를 아웃하지 않고 차에서 작동을 해서 ㅋ

 

 

 

 

 

덕풍계곡 입구에 있는 덕풍계곡을 알리는 이정표와 다리

 

 

덕풍 산장으로 가면서 본 와폭 비가와서 그런지 수량도 풍부하고 와폭에서 떨어지는 물소리도 우렁차다.

 

 

 

거북이 바위인가. ㅋ

 

버릿골 교

다음에는 버릿골도 한번 가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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